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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장소개 사랑하는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승마체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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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란?

말의 사진
승마란 생명이 있는 말과 일체가 되어야 하는 특수한 성격을 지닌 운동으로서 신체를 단련하고 기사도 정신을 함양하여 호연지기를 기르는 스포츠입니다.
고대 승마는 주로 문명의 발생지에서 발달, 기록을 보면 유럽에서 승마를 시작한 것은 그리이스인 이 최초이며, B.C 680aus 제25회 고대올림픽에 등장한 4두마차의 경주가 운동경기에 출현한 최초의 승마라 할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승마는 일부 귀족의 스포츠로 성행되었지만, 차츰 단순한 근대 스포츠의 승마로 발전하였고, 1912년 세계 승마계 를 통합하는 단체로 국제마술연맹이 파리에서 창립되었습니다.
즉, 승마는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며,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력을 길러주는 정신운동과 동물 애호정신으로 인한 인간애의 함양을 가져다주는 운동입니다.

승마의 역사

말의 출현은 인류의 보다 훨씬 오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약 60만년 전 중생대에 그 조상의 모습이 보인이래 점차 진화하여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수렵의 대상으로 삼았으나 차츰 말의 성격과 능력을 알게 된 사람들은 말을 길들여 승마용으로 변모시켰 나갔습니다.
이것이 승마의 초보적 단계가 되었고 더불어 과학적인 말의 조련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고대의 승마는 주로 문명의 발상지에서 발달하였습니다. 기록을 보면 유럽에서 승마를 시작한 것은 그리스인이 최초이며 BC 680년 제25회 고대올림픽 때 등장한 4두 마차의 경주가 운동경기에 출전한 최초의 승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말을 직접타고 출전한 것은 BC 648년 고대 제33회 고대 올림픽 부터입니다. 이후 유럽 각국에서 승마가 근대적으로 발전해 왔으며, 19C 중엽 프랑스의 "보세"는 근대마술의 기초를 확립하였습니다.
유럽에서 승마는 일부 부유층의 스포츠로 성행되었지만 차츰 단순한 근대 스포츠로서의 승마로 발전하였고 1912년 세계승마를 통일하는 단체로 국제마술연맹 (Federation Equestre Interrnational = FEI)이 파리에서 창립되었습니다.
올림픽 종목으로는 제2회 파리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